(부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8일 오전 5시 57분께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빌라에서 불이 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5명이 외부로 대피했고, 빌라 반지하 가구 내외부가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반지하 세대 내부에 촛불이 켜져 있었던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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