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통신·해군·공군 궤멸…사실상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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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통신·해군·공군 궤멸…사실상 종말”

경기일보 2026-03-08 06:2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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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이란의 통신망과 공군, 해군을 모두 파괴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대이란 군사작전에 들어간 지 8일째인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랄 리조트(Trump National Doral Miami)에서 열린 중남미 12개국 정상과의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군사작전은)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의 통신망을 파괴했고, 모든 통신망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이 어떻게 통신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방법을 찾아낼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사흘 만에 42척의 해군 함정을 격침했고, 그중 일부는 매우 큰 함정이었다. 그것은 해군의 종말이었다”며 “우리는 이란 공군도 격파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작전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작년 6월) ‘미드나잇 해머’(Midnight Hammer·한밤중의 망치) 작전을 수행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8개월 전에 핵무기를 보유했을 것이고 그것을 사용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오늘 이란은 매우 강력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그는 “이란의 나쁜 행동 때문에 지금까지 목표물로 고려되지 않았던 지역과 집단들이 이제 완전한 파괴와 확실한 죽음을 위한 심각한 검토 대상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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