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현무가 황재균의 '억대 명품 시계'에 깜짝 놀랐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백수 탈출에 성공한 황재균의 화려한 인생 2막이 펼쳐졌다.
이날 '전참시'에 출연한 황재균은 야구선수 은퇴 이후 백수 생활을 공개했던 지난 출연과 다르게, 180도 달라진 생활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황재균을 응원하기 위해 절친 전현무는 황재균의 집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집 좋은데? 잘해 놓고 산다"며 황재균의 집에 눈이 휘둥그레해졌다.
이곳저곳 감탄을 내뱉을 정도의 깔끔한 집안 풍경 중, 전현무는 명품 시계 보관함에 집중했다. 전현무는 "명품 시계 어떻게 구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시계 쪽에 아시는 분들이 좀 많다"고 말하면서도 시계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듯한 반응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명품 시계 보관함 속, 눈길을 끄는 한 시계에 전현무는 "이거 사려면 몇 년 기다려야 된다. 시계 팔아라"라고 시계에 관심이 없는 황재균에게 '딜'에 들어갔다.
전현무는 고민하던 황재균의 앞에서 AI에게 눈길을 끄는 시계의 시세를 질문했다. 검색 결과, 황재균이 소유하고 있는 한 시계의 가격은 약 1억 원 대라고 밝혀졌다.
전현무는 "이거 아마 4-5천 했을 거다. 그럼 나한테 4천 받으면 된다"며 황재균에게 가격 조정에 들어갔고, 황재균은 "제가 시세를 봐 버렸다"며 확실한 재테크 성공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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