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백…“말도 안 되는 아픔 겪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1세’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백…“말도 안 되는 아픔 겪었다”

스포츠동아 2026-03-08 00:10:00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와 2세를 준비 중이라며 시험관 시술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김지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신혼 생활과 2세 계획을 전했다.

이날 김지민은 김준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뜨거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을 진작 할 걸 그랬다. 너무 늦게 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은지원이 “불편한 건 없냐”고 묻자 김지민은 “오빠가 생각보다 너무 잘해준다. 사소하게 거슬리는 건 있어도 큰 건 괜찮다”고 말했다.

김준호의 살림 실력도 언급했다. 김지민은 “결혼 전에는 설거지도 일주일 동안 안 하고 반려동물과 살았는데, 지금은 바로 음식물 처리도 하고 재활용도 척척 한다. 오빠가 너무 잘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김지민은 2세 준비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원래는 자연임신을 시도했는데 둘 다 노산”이라며 “얼마 전 시험관 시술 전 조영술을 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요원은 “그거 진짜 아프다”고 공감했다. 은지원이 “대체 왜 그렇게 잘 아는 거냐”고 묻자 이요원은 “친구들이 시험관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은지원은 “이요원 씨도 2세 준비 중인 줄 알았다”고 농담했고, 이요원은 “오빠나 준비하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