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이아미, 출산한 지 3개월인데..."모델 뺨치는 웨딩드레스 자태" (살림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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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이아미, 출산한 지 3개월인데..."모델 뺨치는 웨딩드레스 자태" (살림남)[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07 23:4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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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민우 아내' 이아미가 출산 3개월 만에 모델 뺨치는 웨딩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와 이아미가 웨딩숍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아미는 시어머니가 피곤해 보이니 가서 한숨 자라고 하자 괜찮다면서 쓰레기를 버리고 와야 한다고 했다.

이민우는 아내와 어머니 양쪽 눈치를 보면서 안절부절못했다. 이아미는 외투를 챙겨입고 나와 쓰레기 봉투를 들고 집 밖으로 나갔다.



이아미는 둘째 우주 육아와 첫째 리아 케어를 하느라 조금 지친 것 같기도 하고 시어머니가 계속 챙겨주시는 부분이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아미는 "혼자 있는 시간이 기억 안 날 정도로 오래 돼서 혼자 있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오빠도 날 챙겨주고 부모님도 잘 챙겨줘서 좋은데 어느 순간에는 투명인감처럼 생각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이민우도 이아미가 많이 답답해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민우는 부모님이 계속 신경을 써주는 게 이아미 입장에서는 눈치가 보일 수 있다면서 난감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오는 3월 29일로 예정된 결혼식을 위해 웨딩숍으로 향했다.



이민우는 웨딩숍 직원이 이아미에게 출산 이후 더 예뻐지셨다고 하자 "원래 예쁘다"면서 팔불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이민우는 이아미가 드레스를 입는 동안 결혼식 계획을 세웠다. 이민우는 1부 사회는 전진, 앤디에게 맡기려고 했고 축가 후보로는 거미, 성시경을 언급했다.

이민우는 이아미에게 축가로 원하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봤다. 이아미는 고민도 없이 비라고 말했다. 어머니가 비의 진짜 팬이기 때문이라고.

이민우는 하객 명단을 적다가 커튼이 열리자 이아미의 드레스 자태에 깜짝 놀랐다. 

이아미는 출산 3개월 만임에도 불구하고 모델 뺨치는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김지민은 이아미의 드레스 자태에 이민정을 닮았다고 말했다.



그때 이민우 어머니가 리아를 데리고 웨딩숍에 도착했다. 리아도 드레스를 입어보기 위해 안으로 들어간 사이 이민우는 서프라이즈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민우는 커튼이 열릴 때 이벤트를 하려고 했지만 이아미가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 

이민우는 이아미가 쓴 "나랑 리아를 받아줘서 정말 고마워. 내가 오빠를 지켜줄 거야"라는 말에 눈시울을 붉히더니 자신이 쓴 편지를 읽으면서도 눈물을 쏟았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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