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신지수·이의영, 대타 소개팅 거짓말 들통나나… "와인 서빙 중 충격적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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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신지수·이의영, 대타 소개팅 거짓말 들통나나… "와인 서빙 중 충격적 재회"

메디먼트뉴스 2026-03-07 22:3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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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JTBC 주말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신지수의 정체가 발각될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오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프로 아르바이터 신지수와 반듯한 직장인 이의영이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다시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진다. 앞서 신지수는 지인의 간곡한 부탁으로 소개팅 대타를 나가게 되었고, 자리를 빨리 마무리하기 위해 일부러 퉁명스러운 태도로 이의영을 대했다. 하지만 가식 없는 이의영의 매력에 자신도 모르게 호감을 느낀 신지수는 2차를 먼저 제안하기도 했으나, 자신의 신분을 속였다는 죄책감에 결국 연락처조차 묻지 못한 채 헤어졌다.

오늘 공개된 스틸 컷에는 신지수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레스토랑에 이의영이 새로운 소개팅 남성과 함께 나타난 상황이 담겼다. 와인을 서빙하던 신지수는 손님으로 앉아 있는 이의영을 발견하고 얼어붙고, 이의영 역시 소개팅 때와는 전혀 다른 차림으로 서빙 중인 신지수를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의영은 소개팅 당시 들었던 반듯한 직장인 이미지와 거리가 먼 신지수의 현재 모습, 그리고 가슴에 달린 명찰 속 이름이 소개팅 때와 다르다는 점을 포착한다. 의아함에 가득 찬 이의영이 혹시 쌍둥이냐고 묻는 장면은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거짓말로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이 이번 재회를 통해 진실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 파국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현실적인 연애 고민과 통통 튀는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3회는 7일 밤 10시 40분에 JTBC를 통해 방송되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티빙에서 독점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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