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차세대 수비진 이끌 후보 찾았다! “英서 가장 주목받는 18세, 다재다능한 양발잡이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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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차세대 수비진 이끌 후보 찾았다! “英서 가장 주목받는 18세, 다재다능한 양발잡이 CB”

인터풋볼 2026-03-07 21: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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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nited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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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사무엘 아미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풋볼 365’는 6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클럽을 옮길 가능성이 높은 풀럼 유망주 아미사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 잉글랜드 국적 센터백 아미사. 풀럼에서 현재 공들여 키우고 있는 유망주다. 풀럼 연령별 유스를 차근히 거치다 2022년 만 14세에 U-18 팀에 월반했는데 합류하자마자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전을 차지하며 두 시즌 간 통산 23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재능 속 또 월반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부터는 U-21 팀에 합류했는데 뛰어난 기량을 과시하며 이번 시즌까지 주전으로 맹활약 중이다. 아직 풀럼에서 1군 무대를 밟지는 못했지만, 유스에서 압도적 활약을 보여준 만큼 프로 데뷔는 코앞이라는 평이다. 아미사의 재능에 주목해 여러 빅클럽이 눈독 들이고 있다.

맨유도 후보 중 하나다. 이유인즉슨 장기적 센터백 세대 교체가 필요하기 때문. 해리 매과이어, 마타이스 더 리흐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등 주전들은 어느덧 베테랑이 됐고 잔부상이 심하다. 후보 자원으로 레니 요로, 에이든 헤븐이 있기는 하지만, 여기에 아미사까지 데려와 후보 센터백 경쟁 구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지에서도 아미사는 성장세가 높은 유망주로 평가된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아미사는 잉글랜드 U-19 대표팀에도 선발된 상태로,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18세 수비수 중 한 명이다. 또한 양발잡이 센터백이라 수비 전 라인을 소화할 수 있을 만큼 다재다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체는 “맨유의 이번 아미사 영입은 경쟁 구단에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향후 성장 가능성이 있는 유망주를 계속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맨유가 아미사를 영입한다면, 2025년 헤븐을 150만 파운드(약 29억 원)에 영입한 사례와 유사하게, 아미사는 U-21팀에 바로 합류한 뒤 1군 경쟁에도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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