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건강식 루틴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서하얀'에는 '오랜만에 셀캠 브이로그 0호 인기가요 응원, 아이들 개학, 두쫀쿠 반응, 왕사남 보고 왔어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하얀은 2월 일상을 구독자들에 공개하기 위해 영상을 업로드했다. 서하얀은 스케줄 중간, 밥을 챙겨 먹기 위해 카메라를 켜며 오늘의 점심인 닭가슴살 샐러드를 꺼냈다.
서하얀은 "요즘 건강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다. 단백질을 매일매일 챙겨 먹어야 되는데, 떡볶이나 빵, 커피 이런 걸로 바쁠 땐 하루를 때울 때가 많더라. 그래서 오늘은 작정하고 '꼭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 생각해서 하나 시켰다"고 밝혔다.
서하얀은 "이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건강식이다"라고 밝히며 "내가 스스로 챙겨야 되지, 아무도 내 몸을 챙겨 주지 않는다. 걱정할 순 있어도 결국엔 이제 내 자신을 먼저 챙겨야 된다"고 구독자들에게 조언했다.
앞서 서하얀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임신 만삭 때는 83kg까지 나갔다. 하루 5~6끼를 먹었다"라고 과거 체중을 밝힌 바 있다. 서하얀은 현재 약 31kg를 감량해 52~54kg을 유지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유튜브 '서하얀'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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