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가 "특별한 재능"이라 인정한 유망주, 맨유가 노린다!...근데 "총 9개의 구단이 노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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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특별한 재능"이라 인정한 유망주, 맨유가 노린다!...근데 "총 9개의 구단이 노리고 있어"

인터풋볼 2026-03-07 17: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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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리뷰나
사진=트리뷰나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포르투갈의 신예 수비수를 쫓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벤피카의 신성 다니엘 반자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리버풀, 아스널 등 총 7개의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이 촉망받는 10대 유망주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팀 소속인 반자키는 오른쪽 풀백이다. 184cm로 꽤 큰 신장에도 뛰어난 스피드로 과감한 전진성을 보여주고, 날카로운 크로스 능력까지 갖췄다. 2008년생의 나이에도 이번 시즌 1군 경기를 두 차례 소화하며 데뷔에 성공했다. 벤피카의 조세 무리뉴 감독은 반자키에 대해 "나는 그를 매우 신뢰한다. 정말 필요한 재능을 갖춘 선수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라고 칭찬한 바 있다.

당연히 다양한 구단들이 관심을 가지게 됐다. 매체는 "이번 시즌 무리뉴 감독에 의해 1군 무대를 소화한 뒤, 유럽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재능 중 하나로 급부상했다. 지난해 12월 성인 무대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미 유럽 대륙의 거물급 클럽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뿐만이 아니다. '팀토크'는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가 몇 달 동안 반자키의 상황을 주시했으며, 이미 잠재적인 계약을 두고 이미 논의를 진행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말했다.

재계약 유무에 따라 이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반자키는 3월 말에 만 18세가 되며, 현재 2024년에 벤피카와 체결한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이런 상황에 구단은 내부에 비상을 걸었다. 벤피카는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기 위해 미친 듯이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협상은 이렇다 할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만간 재계약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급격히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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