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닉스 미니건조기 누적 판매 15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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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 미니건조기 누적 판매 15만대 돌파

M투데이 2026-03-07 16:40: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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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의 미니 건조기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5만 대를 넘어섰다. 1인 가구 증가와 세컨드 가전 수요 확대가 맞물리면서 판매가 꾸준히 이어진 결과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2021년 4월 처음 출시된 이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출시 약 2년 반 만에 미니 건조기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올랐으며 이후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출시 4년 10개월 만에 누적 15만 8천여 대 판매를 기록했다.

판매 속도를 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5분마다 한 대씩 판매된 셈이다. 지금까지 판매된 미닉스 미니건조기(PRO+ 모델 기준 높이 631mm)를 수직으로 쌓을 경우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 높이(555m)의 약 180배에 달하는 규모다.

미닉스 미니건조기는 대형 건조기 중심의 기존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소형 주거 공간과 1인 가구 소비자의 사용 환경을 고려해 기획된 제품이다. 최근에는 세컨드 가전 수요가 늘어나면서 아이 의류나 반려동물 용품을 별도로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이 서브 건조기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제품은 별도의 배수 공사가 필요 없는 구조로 전원만 연결하면 사용할 수 있어 설치 과정이 간단하다. 이동이 쉬운 콤팩트한 크기에 2단 트레이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실사용 용량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건조와 탈취, 의류 관리, 살균 기능을 결합한 4 in 1 설계를 통해 위생적인 의류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미닉스 ‘미니건조기’
미닉스 ‘미니건조기’

현재 판매 중인 3세대 모델 미닉스 미니건조기 PRO+는 기존 3kg 용량에서 3.5kg으로 확대돼 수건 약 10장이나 이불 건조까지 지원한다. 저온 건조 방식과 구김 방지 기능을 적용해 의류 손상을 줄이도록 개선됐다.

세탁물 특성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의류별 5가지 맞춤 모드가 제공되며 UV-C 램프 기반 열풍 살균 기능을 통해 세균을 99.9% 제거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봄철 꽃가루나 진드기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3중 안심 필터를 적용해 건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미세 입자의 실내 배출을 줄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사후 서비스 정책도 강화했다. 정품 인증을 완료한 제품은 최대 2년 무상 A/S가 제공되며 사용 후 불만족 시 30일 이내 100% 책임 환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미닉스 관계자는 브랜드 출시와 함께 선보인 미니건조기가 누적 판매 15만 대를 기록한 것은 공간 제약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을 해결하려는 브랜드 철학에 소비자들이 공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도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콤팩트 가전을 통해 새로운 생활 가전 기준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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