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나비와 방송인 안영미가 D라인을 자랑했다.
안영미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착상기운 그득한 두시의데이트로 오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는 4월 둘째 딸 출산을 앞둔 나비와 7월 아들 출산 예정인 안영미, 그리고 김인석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다음달 출산을 앞둔 만삭의 나비와 제법 배가 나온 안영미의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6년생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021년 첫째 아들을 두고 있다.
1983년 생인 안영미는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안영미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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