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하지 마시요!”비도 무너졌다…‘크레이지 투어’ 300m 상공 케이블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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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지 마시요!”비도 무너졌다…‘크레이지 투어’ 300m 상공 케이블카 탈출

스포츠동아 2026-03-07 15:1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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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크레이지 투어’의 비(정지훈)도 결국 “제발 하지 마세요!”라고 절규했다.

7일 방송되는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 2회에서는 호주 블루마운틴 협곡 위 약 300m 상공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공중 미션이 공개된다. 첫 회에서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 등 육해공을 넘나드는 극한 여정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한층 더 강력한 스케일의 체험이 멤버들을 기다린다.

이번 미션의 배경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호주 블루마운틴이다.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은 협곡 한가운데 설치된 케이블카에 탑승해 360도 절경을 감상하며 “힐링 아니야?”라고 여유를 보인다. 하지만 이내 하네스 장비가 등장하고, 케이블카 지붕 위로 올라가야 한다는 안내가 이어지며 분위기는 급변한다.

협곡 위 약 300m 상공에서 케이블카가 멈춰 선 가운데, 멤버들은 극한의 공포에 휩싸인다. 액션 장인 김무열도 “와이?”라고 의문을 드러냈고, 빠니보틀은 주저앉았으며, 이승훈은 “살려주세요!”를 외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비가 “제발 하지 마세요!”라고 절규하는 반전 리액션은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낼 전망이다.

제작진은 “2회부터 본격적인 ‘크레이지 투어’가 시작된다. 첫 회 미션은 몸풀기에 불과했다”며 “멤버들도 예상하지 못한 역대급 공중 체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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