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로 가자” 표예진, 첫 예능 맞아? 곽튜브도 당황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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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로 가자” 표예진, 첫 예능 맞아? 곽튜브도 당황 (전현무계획3)

일간스포츠 2026-03-07 14:28: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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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제공.



배우 표예진이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표예진은 지난 6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제주 해산물의 모든 것’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표예진은 전현무와 곽준빈(곽튜브)의 맛친구로 함께 제주 맛집 탐방에 나섰다.

등장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표예진은 생일을 맞은 전현무와 곽준빈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곽준빈이 자신의 정체를 알아보지 못했을 경우 선물을 쓰려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표예진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동갑인 곽준빈보다 생일은 하루 늦지만 대학 학번이 빠르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그럼 누나로 가면 되겠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식당 정보조차 모른다고 말한 곽준빈에게 돌직구를 날리는 등 거침없는 티키타카로 재미를 더했다.

먹방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표예진은 보말전복칼국수를 맛본 뒤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조합을 제안하며 ‘맛잘알’ 면모를 보여줬다. 음식의 맛을 음미하는 리액션과 시원한 먹방으로 침샘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처럼 표예진은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유쾌한 입담, 출연진과의 케미까지 더하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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