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남이 아니네?...이기택 '대타 소개팅' 들통 위기, 한지민'멘붕'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억대 연봉남이 아니네?...이기택 '대타 소개팅' 들통 위기, 한지민'멘붕'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뉴스컬처 2026-03-07 13:59:39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이기택이 대타 소개팅 후폭풍에 직면한다.

7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3회에서는 신지수(이기택 분)와 이의영(한지민 분)이 레스토랑 직원과 소개팅에 나온 고객으로 대면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사진=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사진=JTBC

앞서 연극 배우이자 프로 아르바이터 신지수는 지인의 부탁으로 이의영과의 소개팅 자리에 대신 참석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려 그 사람인 척하게 된 신지수는 소개팅을 빨리 끝내기 위해 이의영의 질문마다 퉁명스럽게 답하며 만남을 서둘러 마무리하려 했다.

그러나 대화가 이어질수록 신지수는 솔직하고 강단 있는 성격의 이의영에게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했고, 공식적인 자리가 끝나자마자 2차를 제안하며 뒤늦게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헤어진 뒤에도 지인에게 이의영의 연락처를 물어볼까 고민했지만, 자신이 떳떳하지 못한 상황임을 떠올리며 그 마음을 꾹 눌러 참았다.

이에 두 사람의 인연이 그대로 끝나는 듯해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예기치 못한 만남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신지수가 일하고 있는 레스토랑에서 새로운 소개팅 남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이의영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의영은 와인을 따라주는 신지수를 바라보다가 그가 자신과 소개팅을 했던 사람임을 알아채고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무엇보다 반듯한 직장인에 억대 연봉을 받는다는 사전 정보와 전혀 다른 신지수의 레스토랑 근무 사실, 심지어 자신이 알고 있던 이름과 다른 명찰 등이 이의영의 혼란을 더욱 키운다. 급기야 이의영은 신지수에게 "쌍둥이시냐"라는 질문을 던져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과연 신지수는 이의영의 순수한 물음에 어떤 답을 내놓을까. 얼떨결에 재회한 두 사람의 인연이 다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