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에 첫 패' 이랜드, 오스마르 선발 복귀+박재용 출격…경남은 베테랑 GK 이범수 선발 [K리그2 현장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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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에 첫 패' 이랜드, 오스마르 선발 복귀+박재용 출격…경남은 베테랑 GK 이범수 선발 [K리그2 현장라인업]

엑스포츠뉴스 2026-03-07 12:5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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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목동, 김정현 기자) 개막전에서 모두 패한 서울 이랜드와 경남이 목동에서 2026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이랜드와 경남이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맞대결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두 팀 모두 1라운드를 패한 채 목동에서 만난다. 이랜드는 수원삼성과의 개막 라운드에서 1-2로 역전패를 당했다. 박재용이 이랜드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렸지만, 상대에게 내리 2실점 하며 석패했다. 

경남은 전남과 홈 개막전에서 1-14 대패를 당했다. 주전 골키퍼 이기현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린 경남은 전남의 파상 공세를 이기지 못하고 1-4로 완패하고 말았다. 

이랜드는 지난 시즌 승격 플레이오프에서 좌절한 뒤, 김도균 감독 체제로 세 번째 승격 도전에 나선다. 핵심 선수들을 어느 정도 지킨 이랜드는 지난 시즌 도움왕 에울레르(12골 11도움)를 비롯해 아이데일(10골), 가브리엘(9골 3도움) 등 검증된 외국인 공격수들을 그대로 지켰다. 



오스마르도 은퇴 대신 한 시즌 더 선수로 남아 승격 도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경남은 배성재 감독으로 교체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전술 역량에 초점을 맞춘 경남은 브루노 코스타가 김해로 이적했지만, 이찬동, 윤일록 등 베테랑이 합류하면서 팀 안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홈팀 이랜드는 민성준 골키퍼가 장갑을 끼고 박진영, 김오규, 오스마르가 백3를 구축한다. 오인표와 최랑이 윙백을 맡고 박창환과 조준현이 중원을 지킨다. 측면에 에울레르와 이주혁, 최전방에 박재용이 출격한다. 벤치에는 엄예훈, 김주환, 김현우, 서진석, 백지웅, 아이데일, 김현, 가브리엘이 대기한다. 

경남은 이범수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최성진, 이찬동, 루컹이 수비를 구성한다. 김정현과 김하민이 중원을 지키고 배현서, 손호준이 윙백을 맡는다. 공격에 권기표, 윤일록, 원기종이 나와 득점을 노린다. 신준서, 김선호, 이규백, 김형원, 김준호, 전민수, 박민서, 김현오, 조진혁이 준비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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