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파티? 24기 순자 호들갑 “큰일나, 난 직진밖에 몰라”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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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파티? 24기 순자 호들갑 “큰일나, 난 직진밖에 몰라” (나솔사계)

스포츠동아 2026-03-07 11:23: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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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Plus, ENA 사진=SBS Plus, ENA 사진=SBS Plus, ENA 사진=SBS Plus, ENA 사진=SBS Plus, ENA 사진=SBS Plus, ENA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경력자들의 초고속 로맨스가 예고된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이 안방을 찾아온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 제작진은 최근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의 시작을 알리는 예고편을 7일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MC 데프콘은 “자! 돌아온 ‘한 번 더’ 특집!”이라고 ‘나는 SOLO’ 출연자들이 다시 한 번 사랑을 찾아 ‘솔로민박’에 입소하는 ‘경력자들의 초고속 로맨스’를 예고한다. 직후 ‘채식’으로 화제가 된 24기 순자와 ‘진주 여신’인 25기 영자가 ‘솔로민박’에 입소하고, 이를 본 데프콘은 “우리 24기 순자 씨! 25기 영자도? ‘진주 여신’ 아이가~”라며 격하게 반긴다.

24기 순자는 ‘솔로민박’ 입소 직후 함박미소를 짓더니 “큰일났다. 전 직진밖에 모르는 여자인데~”라며 직진 본능을 감추지 못하고, 25기 순자 역시 설레는 눈빛으로 “오늘 혹시 훈남 특집인가?”라며 웃어 ‘꽃미남’들의 등장을 기대하게 한다. 이들의 말대로 ‘솔로나라의 원조 두부상’인 20기 영식을 필두로 13기 상철, 18기 영호, 27기 영철이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솔로민박’에 발을 들인다. 이에 MC 경리와 윤보미는 “꽃미남 인정!”, “얼굴이 좀 더 영해졌다”라며 흥분한다. 과연 새로운 사랑을 찾아 ‘솔로민박’을 찾아온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누구일지,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갈 초고속 로맨스가 어떠할지 주목된다.

방송은 12일 밤 10시 3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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