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6분께 전라남도 영광군 서북서쪽 66km 해역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46도, 동경 125.82도이며 발생 깊이는 22km로 파악됐다.
진도 3.0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 사람이 현저히 느끼며 정차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정도’ 규모다.
다만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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