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나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차 실패”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여러 개의 주사기와 약병이 담겨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박하나가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언젠간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리며”라며 시험관 시술 과정의 어려움을 담담히 고백했다.
이어 “비타민 추천 부탁드린다”며 또 한 번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박하나는 2025년 6월 한 살 연상의 전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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