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친언니♥' 김강우 "직접 子 가르치는데…" 시험 100점 비결 밝혔다 (편스토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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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친언니♥' 김강우 "직접 子 가르치는데…" 시험 100점 비결 밝혔다 (편스토랑)[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07 08:35: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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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강우가 아들에 대한 자신의 과외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하'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출연해 자신의 아들에 대한 애정과 함께 공부를 잘하는 아들에 대한 뿌듯함을 내비쳤다. 

이날 김강우는 아들의 공부를 직접 가르치는 것으로 나타나 스튜디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김강우는 방송에서 아들에게 가르치는 한자 공부 비법을 공개했고, 스튜디오는 "이건 이해가 잘 될만하네. 잘 가르친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김강우의 공부에 대한 아내 한무영에 대한 생각도 방송됐다.

한무영은 "다른 집 애들은 아빠랑 공부하기를 싫어하는데, 우리 아이들은 다 하고 싶어한다. 정말 신기한 일이다. 그런데 강우는 아이들을 위해 이건 다 시험에 나오는 거라고 하면서 메모를 해놓더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 애가 그래서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말했고, 감격했다. 

한무영은 "이제 우리 아이들이 누가 먼저 아빠한테 과외를 받을지 티격태격 할 거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편스토랑

김강우는 이 날 자신의 가르침에 대해 아버지를 언급하기도 했다. 

김강우는 "우리 아빠가 나를 가르쳐 준 게 아직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며 운을 뗐다.

덧붙여 "우리 아빠도 내가 하나를 물어보려면 나에게 세네가지를 가르쳐줄려고 했고, 그게 나한테는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빠의 사랑에 대한 대물림도 언급했다. "아빠가 나에게 가르쳐준 공부, 그 사랑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그 때 아빠가 나에게 공부를 가르쳐줬을때 정말 좋은 추억과 공기로 남았다. 그 공기를 우리 아들에게도 전하고 싶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강우는 "아들에게 전화나 해볼까"라며 전화를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전화를 건지 5초만에 전화기에서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어..."라는 음성이 들리자 망연자실했다.

"이거는 일부러 끊은 거다"라는 스튜디오의 반응에 김강우는 머쓱한 듯 웃어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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