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레이서, 9년 만에 슈퍼6000 복귀 선언… 박석찬·손인영 듀오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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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레이서, 9년 만에 슈퍼6000 복귀 선언… 박석찬·손인영 듀오 출격

오토레이싱 2026-03-07 08:31: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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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레이서가 202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참전을 공식 선언했다.

드림레이서 박석찬-손인영(왼쪽부터). 사진=슈퍼레이스.
드림레이서 박석찬-손인영(왼쪽부터). 사진=슈퍼레이스.

드림레이서는 이번 시즌 박석찬과 손인영의 투 드라이버 체제로 시즌에 나선다. 팀은 그동안 슈퍼6000과 GT 클래스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박석찬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고, 팀의 대표 드라이버이자 래디컬 컵 아시아 챔피언 출신 손인영과 함께 라인업을 구축했다.

박석찬은 “새롭게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와 함께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참가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렌다”며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성적과 멋진 레이스로 보답하겠다. 이번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손인영도 “오랜만에 드림레이서 모터스포츠 팀 드라이버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복귀하게 됐다”며 “기대되는 만큼 부담감도 있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드림레이서 측은 “이번 참전은 2017 시즌 이후 9년 만의 슈퍼6000 클래스 복귀”라며 “준비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차근차근 서두르지 않고 준비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멋진 레이스를 보여드리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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