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기대주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2차 레이스 6위...김민선은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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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기대주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2차 레이스 6위...김민선은 9위

일간스포츠 2026-03-07 07:5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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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세계선수권대회 500m에 출전한 이나현. 2026-03-07 03:42:23/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국 여자 빙속 기대주 이나현(21·한국체대)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6위에 올랐다.

이나현은 7일(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00로 6위를 기록했다. 전날 나선 1차 레이스(37초82)보다는 0.18초 늦었다. 

이나현은 1000m 2차 레이스에서는 1분16초14로 8위에 올랐다. 이나현은 500m와 1000m 1·2차 레이스를 합쳐 랭킹포인트 151.940점을 쌓아 전체 6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19의 기록으로 9위에 올랐다. 1차 레이스(38초15) 10위보다 한 계단 올랐다. 1000m 2차 레이스에서는 1분16초55로 9위에 랭크됐다. 김민선은 500m와 1000m 1·2차 레이스를 합쳐 랭킹포인트 152.415점으로 전체 8위를 차지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리스트인 펨케 콕(네덜란드)은 전날 500m 1차 레이스와 1000m 1차 레이스에 이어 이날 두 종목의 2차 레이스까지 모두 우승하며 '단거리 최강자'의 입지를 다졌다.

남자부 500m 2차 레이스에 나선 구경민(스포츠토토·34초98)과 조상혁(의정부시청·35초27)은 각각 11위 16위를 차지했다. 조상혁(1분08초82)과 구경민(1분09초21)은 남자 1,000m 2차 레이스에선 각각 5위와 10위에 랭크됐다. 구경민은 랭킹포인트 138.660점, 조상혁은 139.375점으로 각각 전체 9위와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전날 500m 1차 레이스에서 우승한 예닝 더 보(네덜란드)는 2차 레이스에서도 33초93을 기록, 조던 스톨츠(미국·34초17)를 따돌리고 이틀 연속 승전고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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