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토요일인 7일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1도, 울산 9도, 경남 7∼11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강, 호수 등의 얼음이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까지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 들어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sj1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