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에이티즈 산과 엘르는 돌체앤가바나 2026 가을 겨울 컬렉션 쇼에 참석할 준비를 같이 했습니다. 그는 쇼장에서 기다리는 에이티니를 위해 뭘 입고 갈지 고민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고민할 필요가 없었지요. 에이티즈 산은 그냥 인간 돌체앤가바나인데. 그러고 나서는 온몸으로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를 인증하며 밀라노를 접수하더군요. 이날 엘르의 카메라 앞에서 워밍업을 하듯이 몸을 풀었던 산의 매력적인 1분 1초를 대방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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