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9만2천명 감소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5만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다우존스 집계 기준)을 큰 폭으로 밑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4%로, 역시 전문가 예상(4.3%)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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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5만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다우존스 집계 기준)을 큰 폭으로 밑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4%로, 역시 전문가 예상(4.3%)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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