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이라크 쿠르드족 공식 지도부인 쿠르드 자치정부가 미국 기업이 운영하는 유전의 원유 생산이 공격으로 중단됐다고 발표한 후 유가가 더욱 상승했다고 AFP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5.7% 상승한 배럴당 85.61달러를 기록하며 2024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 북해산 원유는 4.3% 상승한 배럴당 89.0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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