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야노시호와 장윤주가 나이를 두고 묘한 기싸움을 펼쳤다.
6일 야노시호 유튜브 '야노시호'에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갔다 2차까지 간 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반갑습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장윤주는 야노시호에 "제가 그럼 언니라고 부를까요?"라고 묻자 야노시호는 "언니?"라고 말했다.
장윤주가 "그쵸? 저보다 언니 맞죠?"라고 하자 야노시호는 웃으며 "윤주 상이 더 언니처럼 보인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장윤주는 놀라며 "내가 언니라고? 내가 언니처럼 보인다고?"라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왜냐면, 되게 멋있어요"라고 답했다.
장윤주는 "왜이래 언니이~"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장윤주는 야노시호에 "나도 관리를 진짜 열심히 하는데 야노시호도 진짜 열심히 하는 거 같다"며 존경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가족 생활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장윤주는 "올해 딸 리사가 올해 아홉살이 됐다"라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사랑이는 열네살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후 야노시호는 "11년차 결혼생활 어떠냐"고 물었고 장윤주는 "아직 남편하고 잘 지낸다.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두사람이 같이 찍은 사진 봤다. 정말 멋있고, 두 사람 닮은 것 같다"며 칭찬을 하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1980년생이며 야노시호는 1976년생이다.
사진 = 야노시호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심은하 맞아? 은퇴 후 포착된 근황…확 달라진 비주얼
- 2위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4년 만에 좋은 소식 전했다
- 3위 김주하 아들, "193cm+잘생겨" 근황→가정 폭력 공포 '심각'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