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의 메가 히트작인 '유미의 세포들' IP를 활용한 화이트데이 한정판 기획 상품이 출시된다. 30대 직장인 유미의 연애와 성장을 세포 캐릭터로 그려내며 2030 여성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작품인 만큼, 이번 행사에서도 핵심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여러 세포 중 가장 인기가 높은 '사랑세포'와 '출출세포'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랜덤 1종으로 구성된 '유미봉제인형키링세트'를 통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웹툰 속 공감 요소를 오프라인 상품으로 구현해 차별화를 꾀했다.
이번 협업은 캐릭터 IP의 파급력을 적극 활용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세븐일레븐은 유미의 세포들 외에도 산리오, 두햄빠 등 MZ세대가 열광하는 캐릭터들을 전면에 배치해 화이트데이 시즌의 주인공인 여성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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