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박정현 기자 | KT가 6일부터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닷컴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개통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KT는 사전예약 구매 혜택 중 하나인 ‘더블 스토리지’와 새롭게 선보인 ‘디바이스 하나 더’ 프로그램에 고객 선호도가 높다고 분석했다. ‘디바이스 하나 더’ 프로그램은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삼성 초이스’를 선택하면 갤럭시 버즈3 프로(화이트)를, ‘디바이스 초이스’를 선택하면 샥즈 오픈이어 이어폰 ‘오픈닷 원’과 가민 러닝 스마트워치 ‘포러너 165’를 할부수수료 5.9%만 부담하면 할부금 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전구독 초이스’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삼성 32인치 무빙스타일 또는 55인치 UHD TV를 10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인터넷과 TV를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최대 75인치 대형 TV까지 혜택 범위를 확대한다.
신규 교체 프로그램인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with 245폰체인지’도 운영한다. 2년 후 새 휴대폰 구매 시 기존 단말을 반납하면 최대 50%를 보상한다. 또한 세컨디바이스 및 피싱·해킹 보장, 단말 교체가 가능한 ‘365폰케어’ 상품을 월 7500원(고급 기준)에 제공하며 스페셜 이상 요금제 이용 시 멤버십 할인으로 최대 45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KT는 ‘갤럭시 S26 KT 245폰체인지·365폰케어 동시가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후 두 상품을 함께 가입하면 분실·파손 중 최초 발생 사고 1회에 한해 자기부담금을 면제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된다.
KT닷컴에서는 추가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5G 요금제 가입 시 월정액의 7%를 추가 할인해 최대 21만8000원을 절감할 수 있다. 신한·삼성·BC·하나카드로 즉시 결제하면 최대 10만원 캐시백 또는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중고폰 시세 대비 최대 5만원 추가 보상과 공시지원금, KT닷컴 추가지원금을 합산해 구매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월 6만9000원 이상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갤럭시 워치8(할부원금 0원)을 비롯해 60W PD 충전기, 삼성 마그넷 무선 충전 배터리팩, KT닷컴 플러스 쿠폰 3만원권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제휴카드 더블 할인도 마련했다. 캐시백과 요금·단말 할인 등을 합해 최대 133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 가족만족할부 신한카드’와 ‘KT 할부 Plus KB국민카드’를 적용하면 월 70만원 실적 기준 24개월 동안 약 112만원 할인을 받고 최대 21만원 캐시백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포함한 삼성 휴대폰을 2대 이상 구매한 가족에게는 영화 예매권(1인 4매)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제네바 스피커, 네스프레소 머신 등 가전제품을 제공한다.
만 34세 이하 고객 대상 ‘Y덤’ 혜택도 마련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후 응모한 고객 가운데 500명을 추첨해 무신사 10만원권, 올리브영 3만원권, 스타벅스 랜덤 굿즈 등을 제공한다. Y덤은 기본·공유 데이터 2배와 스마트기기 1회선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KT의 청년 대상 프로그램이다.
서울 광화문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2층 ‘온마루’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존을 운영한다. 방문객은 생성형 AI 기반 ‘AI 포토’, 2억 화소 카메라 체험, AI 스티커 제작,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수평 고정 슈퍼스테디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손정엽 KT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상무는 “새로운 갤럭시 S26 시리즈의 기능을 직접 체험하며 달라진 성능을 느껴보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줄이고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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