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의 미래 100년을 새롭게 설계하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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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안산의 미래 100년을 새롭게 설계하는 첫걸음"

뉴스로드 2026-03-06 18:11:33 신고

이민근 시장이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에서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사진=이민근 시장 페이스북 
이민근 시장이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에서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사진=이민근 시장 페이스북 

 

[뉴스로드] 이민근 안산시장이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체결과 관련해 "오늘의 협약은 단순한 사업의 시작이 아니라 안산의 미래 100년을 새롭게 설계하는 첫걸음"이라며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안산시는 6일 안산시청에서 국토교통부, 경기도,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총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업무협약 및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협약식 직후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오랜 시간 고가철도로 인해 도시가 단절되어 있던 안산선이 이제 지하화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철도가 지나던 공간은 앞으로 공원과 광장, 문화와 여가, 시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 기관과 함께 지혜를 모아 도시의 단절을 연결로 바꾸고, 안산의 새로운 100년을 담아낼 수 있는 도시 혁신의 길을 차근차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민근 시장 페이스북 
이민근 시장(오른쪽 세 번째)이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민근 시장 페이스북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은 안산선 초지역~중앙역 5.12km 구간을 지하화하고, 확보된 상부 공간 약 71를 역세권과 연계한 생활·상업공간, 녹지와 공원, 문화·여가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및 관계기관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안산선 지하화 대상지인 고잔역 일원을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했다.

8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시 협력체계 구축 전문성 지원 제도개선 발굴 신속한 행정절차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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