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발발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됐습니다.
현장에 남겨진 이들은 머리 위로 오가는 미사일과 드론 폭발음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있습니다.
불과 며칠 차이로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온 우리 선원을 통해 현장의 긴박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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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영상: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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