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최근 이란 공습 사태로 중동 지역에서 귀국이 지연된 패키지 고객들에게 추가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현지 숙박비와 식비, 항공료 전액을 기업이 부담하며 여행 취소 고객에게는 수수료 없이 100% 환불을 진행한다. 현재 체류 중인 고객 60여명은 대체 항공편을 통해 전원 귀국할 예정이며 놀유니버스는 실시간 비상 연락망을 통해 안전 귀국을 지원하고 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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