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홈경기장 가변석(서포팅존) 확대 올 시즌 경기 펜들 응원 기대 사진제공/화성시청
화성 FC가 팬들의 뜨거운 직관 열기를 보답하고 홈 경기 자석을 확보하기 위해 화성 종합 경기 타운 기존 가변석(서포팅존) 규모를 2배 늘려 400석으로 증설했다고 6일 밝혔다.
화성 FC는 지난해 8월 팬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N석 앞 육상트랙에 200석 규모의 가변석을 임시 설치해 생동감 넘치는 뜨거운 응원 열기에 힘입어 좌석을 확장했다.
이번 좌석 증설로 화성 FC의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비롯한 더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 시즌 개막전 홈 경기는 8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 김해와 첫 경기를 펼친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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