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 자매가 모친상을 당했다.
6일 김성령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 자매의 모친 이혜원 씨가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김성령, 김성경 자매를 비롯한 가족들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발인은 오는 7일 오전 10시 20분에 엄수된다. 장지는 산곡 기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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