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프리미엄 웰니스 다이어트 센터 칼로리바 다이어트가 CJ온스타일 TV라이브 프로모션에서 준비한 이용권을 전량 매진시켰다. 지난 2월 24일 진행된 방송에서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체온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돕는 다이어트 기기 ‘칼로리바’와 전자기장을 활용해 근육량 증가를 지원하는 ‘머슬랜더’ 체험 이용권을 특별 프로모션으로 선보였다.
방송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칼로리바 + 머슬랜더’ 1회 체험권과 ‘칼로리바’ 10회 이용권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두 상품 모두 방송 중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됐으며 특히 ‘칼로리바 + 머슬랜더’ 1회 체험권은 약 50분 만에 매진됐다.
이번 홈쇼핑 프로모션은 지난해 11월 직영점을 중심으로 진행한 이용권 판매가 좋은 반응을 얻은 데 따라 전국 가맹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가맹점에도 신규 고객 유입 기회를 제공했다.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이번 성과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자기관리와 셀프케어 트렌드 속에서, 브랜드의 체계적인 다이어트 솔루션을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관계자는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브랜드 대표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이용권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시간과 비용으로 지속 가능한 자기관리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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