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코리아가 가우랍 타파를 신임 총괄로 선임했다.
마세라티는 4월 1일부로 가우랍 타파를 마세라티 코리아 신임 총괄로 임명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존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 재팬 총괄의 임기 종료에 따른 후속 조치다.
가우랍 타파 신임 총괄은 자동차 산업에서 세일즈 전략과 딜러 네트워크 개발을 중심으로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람보르기니 APAC과 아우디 재팬에서 근무한 뒤 2018년 마세라티에 합류했다. 이후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비즈니스 기획과 운영, 딜러 네트워크 개발 등을 담당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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