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곽시양 "조윤서랑 춤추겠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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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곽시양 "조윤서랑 춤추겠다" 왜?

디컬쳐 2026-03-06 16: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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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이 영화를 보면 개명하고, 성형수술한 후, 외국으로 가겠다고 공약했던 장항준 감독의 여파가 다른 영화까지 미쳤다.

지난 5일 열린 영화 <삼악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채기준 감독은 흥행 공약과 예상 스코어를 묻자 대답을 머뭇거렸다.

요즘 같은 시기에 공약이 부담스럽다며, 많이 봐 줬으면 좋겠다고 하자, 주연을 맡은 곽시양이 200만 명을 넘기면 여주인공인 조윤서와 춤을 추든 노래를 부르든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조윤서는 합의되지 않은 사항이라면서도, 나중에 흥행하면 기꺼이 춤이나 노래 영상을 공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제강점기 때 탄생한 삼선도라는 사이비종교를 소재로 삼고 있어 잔인한 장면이 많다. 혹시 촬영 중 이상한 경험을 했는지 묻자, 곽시양과 조윤서가 일제강점기 때 대피소로 사용된 곳에서 촬영해서인지 숨쉬기 힘들 정도로 무겁고, 기괴한 기운을 느꼈다고 했으나, 채 감독은 전혀 그런 걸 느끼지 못했다고 대조를 이뤘다.

이외에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캐스팅 비하인드와 촬영지 선정, 제목(삼악도)과 소재(삼선도)가 다른 이유, 다른 공포영화와 차별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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