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파주시는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 기술교육’을 추진해 체계적인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 지역 활력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밭작물·가을채소·양념채소 재배 기술 ▲파주시 로컬푸드 알아보기 ▲농식품 온라인 판촉(마케팅) 교육 및 농업 최신 경향에 따른 경영전략 ▲콩 재배기술 및 고품질 쌀 생산 재배 ▲농지법의 이해 및 농지 세무 ▲우수 농산물 관리 제도(GAP)·친환경 인증 교육 등이다.
교육은 오는 4월15일부터 7월1일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 대상은 파주시 청년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이다.
청년농업인의 경우 우선 선정되며, 귀농인(5년 이내)의 경우 농업경영체등록증 등 관련 법령·지침에 따라 증명할 수 있는 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파주시청 누리집 또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해당 게시글을 참조하거나, 도시농업과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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