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무정자증 타이틀 억울…정관 복원 수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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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무정자증 타이틀 억울…정관 복원 수술했다"

이데일리 2026-03-06 16:0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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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래퍼 스윙스가 ‘무정자증’에 대한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SBS)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래퍼 스윙스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이날 스윙스는 정관 복원 수술 이후 붙은 ‘무정자증’ 타이틀에 대해 억울함을 전했다. 그는 “30대 초반에 정관수술을 받은 건 맞지만, 몇 년 전 아이가 갖고 싶어 복원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병원 내 화장실이 없어 공중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던 난감한 에피소드까지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급기야 그는 억울함을 참지 못하고 벌떡 일어나 해명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스윙스는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악플도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해 고소하지 않지만, 직접 차단한 사람만 2000명에 달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친한 후배인 딘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달았다가 딘딘 팬에게 ‘어쩌라고 돈까스야’라는 악플을 받아 키보드 배틀까지 벌인 사연도 공개했는데, 이에 카이가 “팬이랑 댓글로 싸우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화 ‘타짜4’ 공개를 앞둔 스윙스는 자신을 캐스팅하기 위해 변요한이 직접 연락을 했다며 캐스팅 비화를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연기 영상을 본 변요한이 “우리 오늘 밤 만납시다”라며 전화를 걸어왔고, 약속 장소에 나가보니 영화 ‘타짜4’ 감독님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스윙스는 마지막에 던진 질문 하나로 그 자리에서 바로 캐스팅되었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변요한도 놀란 스윙스의 질문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니 근데 진짜’는 오는 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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