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구민들에게 상자텃밭 1천400세트를 보급한다고 6일 밝혔다.
텃밭상자, 상토, 모종으로 구성돼 초보자도 쉽게 작물을 기를 수 있다.
세트당 가격은 4만6천원이지만, 구민은 9천200원만 내면 된다.
신청 대상은 도봉구민과 도봉구 소재 단체(공공· 민간)다.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으면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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