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 꿈나무 선수 발굴 및 육성 공모사업'에 16개 종목 단체를 선정, 2억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선정 종목 단체는 검도, 바이애슬론, 사격, 사이클, 산악, 스쿼시, 조정, 루지, 배드민턴, 스키, 태권도 등 16개다.
이들 단체에는 꿈나무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지도자 인건비, 훈련용품 및 장비 구입비, 대회 참가비 등이 지원된다.
노홍석 도 행정부지사는 "선수 육성이 생활체육 활성화,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고 도체육회, 종목 단체와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