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성공 후 쌓이는 오해를 해명했다.
5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토마토 버터, 이거 유행하겠는데?" 3월 제철 대저토마토로 홍윤화식 레시피! 바로 이맛 아닙니까|송은이의 월간제철 Ep.03'가 업로드됐다.
이날 송은이의 '월간제철' 코너에는 코미디언 홍윤화가 등장해 함께 요리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은이는 "최근에 인간 승리를 한 사람이다. 몸에서 40kg를 덜어냈다더라"라며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윤화의 기쁜 소식을 알렸다.
홍윤화와 마주한 송은이는 "진짜 살을 많이 뺐더라"라며 감탄했고, 홍윤화는 "사람들이 '지금 이 상태가 뺀 거면 예전에는 얼마나 더 컸던 거냐' 하시는데, 전에는 제가 진짜 소형차인 모닝만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윤화는 3월의 제철 식재료인 토마토를 보며 "진짜 많이 먹었던 메뉴가 토마토다. 전 토마토 새벽 3시에 먹어도 된다고 본다"며 자신의 다이어트 팁을 공유했다.
한편, 홍윤화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한 후, 9개월 만에 40kg를 감량하며 큰 화제가 됐다.
사진= 유튜브 '비보티비'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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