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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가 능숙한 틱톡커가 된 근황이 화제입니다.
박시후, 능숙한 틱톡커 근황? 군고구마 먹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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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4일 자신의 SNS에 "#parksihoo #박시후 #일상"이라며 틱톡 계정에 올라간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박시후는 펜션으로 보이는 곳에서 군고구마를 까먹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었습니다.
그는 "벽난로에 고구마를 넣었다. 자 고구마가 왔어요"라며 "군밤장수 모자 있는데 가져올 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박시후는 군고구마를 쪼개 후후 불며 "맛있겠다 그죠?", "일본 고구마는 얼마나 맛있으려나 하하", "이런 재미가 있어야지 그죠?"라고 말하며 능숙하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박시후, 틱톡 月 수입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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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에서는 박시후가 틱톡 라이브에서 해외 팬들의 후원으로 최대 5억까지 억대 수익을 벌고 있다는 설이 나왔습니다.
틱톡 라이브는 시청자가 가상 선물을 구매해 크리에이터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익이 발생합니다. 박시후의 경우 중화권에 팬층이 많아 후원금이 빨리 모일 수 있다고도 알려졌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앉아서 웃기만 해도 몇 억을 번다", "몇 달째 한국 랭킹 1위를 할 정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박시후의 최측근이 직접 입을 열고 사실무근이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박시후와 자주 만날 수 없는 해외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하는 게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박시후, 사생활 논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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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시후는 유부남 지인에게 이성을 소개해 가정 파탄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이와 관련 박시후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명백한 허위사실로서 사실무근임을 밝힌다"고 알렸습니다.
또한, 이같은 주장을 한 A씨에 대해 허위사실 적시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지난 2013년에는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당시 고소인이 고소를 취하하며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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