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이혼 후 홀로 키운 아들 대학 합격 소식 전해… 193cm 우월한 피지컬과 반전 성적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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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이혼 후 홀로 키운 아들 대학 합격 소식 전해… 193cm 우월한 피지컬과 반전 성적표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6-03-06 14:17: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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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김주하가 이혼 후 홀로 키워온 아들의 놀라운 성장사와 대학 합격 근황을 공개하며 든든한 어머니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출연한 김주하는 절친한 오은영 박사와 함께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화제의 중심은 최근 대학에 합격한 김주하의 첫째 아들이었다. 김주하는 아들이 10년 동안 야구 선수로 활동하며 잦은 부상과 수술로 인해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운동을 그만두고 학업에 매진한 아들은 놀라운 반전을 보여주었다. 과거 7~8등급에 머물던 성적이 전 과목 1등급으로 수직 상승한 것이다. 김주하는 아들에게 운동과 공부 중 무엇이 더 쉽냐고 묻자 공부가 훨씬 쉽다는 답이 돌아왔다며, 공부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보이지만 운동은 부상을 당하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기 때문이라는 아들의 속 깊은 생각을 전했다. 이어 대학 합격이라는 결과보다 아이가 스스로 자존감을 회복했다는 사실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오은영 박사는 김주하 아들의 훈훈한 외모와 압도적인 피지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들의 키가 193cm에 달한다고 밝힌 김주하는 모델을 시켜도 되겠다는 주변의 칭찬에 겸손해하면서도, 실제로 아들의 학비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델 학원에 등록해 주었다는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오은영 박사는 김주하가 과거 임신 중 태교로 수학의 정석 문제를 풀었을 정도로 교육에 열정적이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웃음을 더했다.

김주하는 지난 2013년 전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뒤, 2016년 긴 법정 싸움 끝에 두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확보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홀로 자녀들을 지켜오며 훌륭하게 키워낸 그녀의 고백에 많은 팬과 누리꾼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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