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상명대는 천안캠퍼스 국어문화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전국 국어문화원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문체부 지정 전국 21개 국어문화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의 사업 실적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얻은 결과이다.
상명대 국어문화원은 지난해 충남 지역의 올바른 국어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전정미 국어문화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말과 글의 가치를 굳건히 지키고, 도민 누구나 소통의 장벽 없이 바른 우리말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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