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옷을 공유할 정도로 훌쩍 큰 딸 하루 양의 근황을 전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는 '최악의 연애 썰 총출동 연애상담 ft. 욕대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에픽하이는 구독자들의 연애상담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 가운데 미쓰라는 새벽 라운딩하고 온 아저씨, 타블로는 코스트코 가는 북미 아저씨, 투컷은 현실 아저씨(?) 등 각자의 개성이 담긴 아저씨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타블로는 "너네가 저번에 바지 짧다고 해서 더 짧게 입고 왔다"며 청반바지 패션을 자랑했다.
하지만 그는 "바지는 하루 거다. 꽉 낀다"며 불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 양을 두고 있다.
2010년생인 하루 양은 타블로와 함께 2013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만 16세가 된 하루 양은 최근 에픽하이 채널에서 아버지 타블로와 통화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JTBC,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심은하 맞아? 은퇴 후 포착된 근황…확 달라진 비주얼
- 2위 이효리, ♥이상순과 결혼 14년 만에 좋은 소식 전했다
- 3위 김주하 아들, "193cm+잘생겨" 근황→가정 폭력 공포 '심각'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