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입양 딸들과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수양 따님들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전국에서 우리 집으로 하나둘씩 왔다. 난 장어를 사줬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 따님들이랑 수원 스타필드를 갔다. 지혜가 숙소 생활해서 거기가서 영화 보고 밥먹었다(고 하더라.) 이젠 자기네들끼리 연락하면서 지낸다. 아... 불리해지는 느낌이다"라며 행복한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과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장어구이와 함께 다녀온 대형 쇼핑몰의 전경이 담겨 있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1살 연상의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 딸 세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진태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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