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주요 증시 다시 하락세…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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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 다시 하락세…이란 사태 장기화 우려↑

연합뉴스 2026-03-06 11:39: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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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증시 현장 [자료 사진] 대만 증시 현장 [자료 사진]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6일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증폭하면서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전 10시59분 기준 전장보다 1.84%가 내린 5,481.03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지수는 1,119.64로 0.29%가 오른 상태다.

일본 닛케이225평균주가(닛케이지수)는 오전 10시44분 현재 0.57% 떨어졌다. 같은 시간 대만 자취안 지수도 0.3%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중국의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종합지수는 각각 0.34%, 0.18% 하락했다. 반면 홍콩 항생지수는 0.28% 올랐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날에도 이란 공습을 계속했고, 이란은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 등 중동 곳곳에서 미사일·드론 보복 공격을 벌여 확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란 당국은 "우리는 휴전을 요청하고 있지 않다"며 시장 일각에 알려진 '미국과의 물밑 협상'의 가능성을 공식 부인했다.

앞서 5일 미국 뉴욕 증시는 중동 정세의 불안감 확산과 유가 상승 여파로 하락장으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0.56%, 0.26% 내렸다.

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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