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는 평소 대비 계획 소비가 증가하는 봄을 맞이해 고객의 일상을 함께하는 ‘우리 365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우리카드 고객 중 응모를 완료한 선착순 2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법인카드나 선불·기프트카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 가맹점에서 건당 60만원 이상을 3회 이상 결제하면, 세 번째 결제 금액의 5%를 환급(캐시백)받을 수 있다. 한도는 최대 3만원까지다. 다만 해외 결제 및 상품권 구매 금액 등은 실적 합산에서 제외된다.
유태현 우리카드 마케팅본부장은 "생활 속 고객과 함께하는 '우리'라는 콘셉트로 우리카드만의 새로운 챌린지 시리즈를 지속할 계획"이라며 "지난달 진행한 해외 챌린지 이벤트가 조기 마감될 만큼 고객 반응이 높았던 만큼, 앞으로도 카드를 쓸수록 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 응모와 세부 사항은 우리카드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우리원(WON)카드 애플리케이션(앱, Applicatio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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