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선예의 충격 자연주의 출산기 공개…"밥 먹다가 침대서 낳고 미역국 마저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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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선예의 충격 자연주의 출산기 공개…"밥 먹다가 침대서 낳고 미역국 마저 흡입"

스타패션 2026-03-06 10:5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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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스토랑’, 선예
/사진=‘편스토랑’, 선예 '자연주의 출산' 에피소드 공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선예의 특별한 자연주의 출산 이야기를 조명한다. 세 딸의 엄마인 선예는 캐나다에서 세 아이 모두를 집에서 출산한 경험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예가 유빈과 가희를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한식 집밥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캐나다 생활을 통해 익힌 선예의 수준급 요리 실력에 유빈과 가희는 감탄을 금치 못하며 연신 ‘싸달라’고 요청한다.

본격적인 대화 중 선예는 세 아이 모두를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으로 낳았다고 고백한다. 이는 무통 주사나 약물 같은 의료적 개입 없이 아이를 낳는 방식으로, 캐나다에서는 보편적인 출산 문화 중 하나다. 특히 둘째 출산 당시에는 “밥 한 숟가락 뜨다가 배가 아파서 침대에서 아이를 낳고, 마저 미역국을 흡입했다”는 충격적인 경험담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선예는 “자연주의 출산을 하면 신비한 경험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건강미의 아이콘 가희는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임신 중 ‘먹덧’으로 18kg이 증가했으나, 출산 후 3개월 만에 다시 18kg을 감량하며 완벽한 몸매를 되찾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아직 미혼인 유빈은 두 선배의 솔직한 결혼 및 출산 이야기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과연 어떤 조언을 들었을지 기대를 모은다.

원조 걸그룹 요정들의 솔직하고 유익한 출산 토크와 선예의 맛있는 집밥 요리는 3월 6일 금요일 밤 10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방송은 WBC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늦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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