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월간남친'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월간남친'이 오늘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늘(6일) 공개되는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 위에 펼쳐질 ‘가상 세계에서의 연애 구독’이란 신선한 설정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리즈 제목인 ‘월간남친’은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의 이름으로, 간단한 디바이스만 착용하면 누구나 가상 세계에서 900가지 테마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데이트 서비스다. 작품 속 ‘미래’는 시공간을 뛰어넘어 다양한 매력의 데이트를 체험하고, 이는 시청자들에게는 짜릿한 대리 설렘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수와 서인국의 만남은 시청자들이 가장 뜨겁게 기대를 모으는 포인트다.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지수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털털한 이미지와 꼭 맞는 ‘미래’ 캐릭터를 만났고, ‘케미 장인’ 서인국은 ‘경남’으로 분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지수가 연기하는 ‘미래’는 바쁜 ‘현생’을 사느라 연애마저 버거워진 청춘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미래는 우연히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 ‘월간남친’을 만나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설렘에 눈 뜨게 된다. 서인국이 연기하는 ‘경남’은 미래의 일상에 변수를 불러오는 직장 동료로, 사내에서 에이스로 통하지만 미래에겐 그저 멀리하고 싶은 ‘해석 불가’ 인간이다.
‘가상 연인’들을 그리기 위해 매력 넘치는 배우들까지 총출동했다. 서강준, 이수혁, 옹성우, 이재욱, 이현욱, 김영대, 박재범, 이상이 등 한 작품에서 만나보기 힘든 특별 출연 라인업은 '월간남친'의 관전 포인트다.
서강준은 ‘캠퍼스 로맨스’에 대한 로망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첫사랑 선배 ‘은호’ 역을 맡았고, 이수혁은 재벌 3세 웹툰 남자 주인공 ‘시우’를 연기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그 외에도 비밀 요원으로 분하는 옹성우, 호랑이 의사 선배 역의 이재욱, 지적인 매력의 훈남 판사를 연기한 이현욱, 조선 시대 테마를 체험 시켜주는 김영대, 톱스타 박재범, 소방관 이상이 등 직업도 매력도 서로 다른 ‘가상 남친’들의 등장은 벌써부터 기대를 자극한다.
한편, 짜릿한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은 오늘(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월간남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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